[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사진=SBS ‘본격 연예 한밤’ 방송화면
영화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에 출연한 배우 이기홍이 한국 방문에 대해 “굉장히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다.
‘한밤’에서는 이기홍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기홍은 한국 이름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이기홍이 내 이름이고 나는 한국인”이라면서 “이기홍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한국은 모국 같다”며 “작품을 들고 찾아올 때마다 엄마한테 작품을 보여주는 기분이 든다. 한국에 올때마다 한국팬들한테 응원을 많이 받아서 기쁘다”며 “그럴 때마 운이 좋고 축복 받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