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MBN ‘비행소녀’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태임이 2018년 새해 목표를 “외출”로 정했다.
이태임은 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 “새해에는 외출을 자주 하도록 하겠다”며 웃었다.
그는 일정이 없는 날엔 주로 집 안에서 보냈다. TV 시청, 게임, 피부 관리 등 여러 일을 집에서 해결했다.
이태임은 또 “새해에는 요리를 배워보고 싶다. 요리 학원에 다니겠다”고 밝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이태임은 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 “새해에는 외출을 자주 하도록 하겠다”며 웃었다.
그는 일정이 없는 날엔 주로 집 안에서 보냈다. TV 시청, 게임, 피부 관리 등 여러 일을 집에서 해결했다.
이태임은 또 “새해에는 요리를 배워보고 싶다. 요리 학원에 다니겠다”고 밝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혜선, 공명 지키려 비장의 카드 꺼냈다…"나한테 이용 당한 거야" 기자회견 열어 ('은밀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78305.3.jpg)
!['이다인♥' 이승기, 둘째 출산 앞두고 기쁜 소식…"남자 중에 최고" 감탄, '불후' 최종 우승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7800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