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현주 기자]
‘무한도전’
박명수가 화생방을 박차고 나갔다.
박명수는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진짜사나이’편에서 화생방 훈련을 끝까지 버티지 못했다.
멤버들은 배운 대로 정화통을 쓰고, 화생방 훈련 현장으로 이동했다. 정화통을 해제하고 난 뒤 방독면 안으로 가스가 고통스럽게 들어왔다. 유재석은 파르르 몸을 떨었다. 정준하는 평온했다. 그는 “참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10초 뒤 정화통을 다시 끼웠으나 가스의 고통 때문에 쉽게 끼워지지가 않았다. 결국 박명수는 훈련장을 박차고 나섰다. 다섯 멤버들은 손을 마주잡은 채 밖으로 나갔다. 멤버들은 “손을 잡았는데 의지가 많이 됐다”고 든든함을 드러냈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
박명수는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진짜사나이’편에서 화생방 훈련을 끝까지 버티지 못했다.
멤버들은 배운 대로 정화통을 쓰고, 화생방 훈련 현장으로 이동했다. 정화통을 해제하고 난 뒤 방독면 안으로 가스가 고통스럽게 들어왔다. 유재석은 파르르 몸을 떨었다. 정준하는 평온했다. 그는 “참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10초 뒤 정화통을 다시 끼웠으나 가스의 고통 때문에 쉽게 끼워지지가 않았다. 결국 박명수는 훈련장을 박차고 나섰다. 다섯 멤버들은 손을 마주잡은 채 밖으로 나갔다. 멤버들은 “손을 잡았는데 의지가 많이 됐다”고 든든함을 드러냈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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