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가수 강남 /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정글의 법칙’ 가수 강남이 대어를 낚았다.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동티모르 편’에서 강남이 밤바다에 뛰어들었다.
강남은 바닷속 물고기를 잡기 위해 잠수를 시작했지만, 사냥에 실패했다. 그러나 강남은 뜰채를 휘저어가며 다시 도전해 결국 물고기를 잡았다.
강남은 “바다 들어가서 큰 물고기를 잡으면 이게 100% 고정이 아닐까“라며 ”수면 위로 올라가는 순간 ‘고정이다’ 하면서 올라갔다“고 밝혔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동티모르 편’에서 강남이 밤바다에 뛰어들었다.
강남은 바닷속 물고기를 잡기 위해 잠수를 시작했지만, 사냥에 실패했다. 그러나 강남은 뜰채를 휘저어가며 다시 도전해 결국 물고기를 잡았다.
강남은 “바다 들어가서 큰 물고기를 잡으면 이게 100% 고정이 아닐까“라며 ”수면 위로 올라가는 순간 ‘고정이다’ 하면서 올라갔다“고 밝혔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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