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유진 기자]
‘런닝맨’ / 사진제공=SBS
‘런닝맨’ 측이 촬영 재개가 언제 이뤄질지 모른다고 말했다.
SBS ‘런닝맨’ 관계자는 19일 텐아시아에 “원래대로라면 오늘 녹화가 진행되는 게 맞지만, 앞선 논란으로 촬영이 취소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25일 방송분까지는 촬영을 마친 상태로, 이후 방송분에 대한 촬영 스케줄은 현재 논의 중이다”라며 “언제 재개가 될 지는 아직 모르는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런닝맨’은 최근 매끄럽지 못한 개편 과정으로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
SBS ‘런닝맨’ 관계자는 19일 텐아시아에 “원래대로라면 오늘 녹화가 진행되는 게 맞지만, 앞선 논란으로 촬영이 취소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25일 방송분까지는 촬영을 마친 상태로, 이후 방송분에 대한 촬영 스케줄은 현재 논의 중이다”라며 “언제 재개가 될 지는 아직 모르는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런닝맨’은 최근 매끄럽지 못한 개편 과정으로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레드벨벳 웬디, 인기 상당하다…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5727.3.jpg)
![김혜윤, '러블리'는 저수지에 수장시켰다…땀·벌레와 사투 끝 "9.5점"('살목지')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5105.3.jpg)
![[공식] 박민영, 새 가족 생겼다…결별 후 새출발 알린 최규리, "함께하게 돼 기뻐"](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193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