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MBC ‘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재원이 개인기를 보여줬다. 바로 ‘숨참기’.
김재원은 14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남다른 특기를 뽐냈다. 다른 이들보다 숨을 오래 참을 수 있다는 것.
그는 “호흡은 천천히 하는 것이 좋다”고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숨 참기’를 추천했다.
김재원은 또 “추위에는 에너지가 중요한데, 콧방울을 의식적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하면 추위를 이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그는 “과거 하얼빈에서 촬영한 드라마가 있었는데, 그 이후로 겨울에는 작품을 하지 않는다. 추운 것이 정말 싫다”고 해 주위를 웃게 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김재원은 14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남다른 특기를 뽐냈다. 다른 이들보다 숨을 오래 참을 수 있다는 것.
그는 “호흡은 천천히 하는 것이 좋다”고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숨 참기’를 추천했다.
김재원은 또 “추위에는 에너지가 중요한데, 콧방울을 의식적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하면 추위를 이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그는 “과거 하얼빈에서 촬영한 드라마가 있었는데, 그 이후로 겨울에는 작품을 하지 않는다. 추운 것이 정말 싫다”고 해 주위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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