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배우 공효진, 엄지원 / 사진제공=엄지원 인스타그램
배우 엄지원이 영화 ‘미씽’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9일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지원 D-1. 물질의 추억. 미씽”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구니 안에 함께 앉아 있는 공효진과 엄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아이같이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엄지원과 공효진이 출연한 영화 ‘미씽’은 오는 30일 개봉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29일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지원 D-1. 물질의 추억. 미씽”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구니 안에 함께 앉아 있는 공효진과 엄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아이같이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엄지원과 공효진이 출연한 영화 ‘미씽’은 오는 30일 개봉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다른 남자 만나고 있어" 황정민, A씨 스토킹 특정 기간에도 연락…1년간 62차례 먼저 전화](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47706.3.png)
!["1회부터 키스 박는다"…정해인♥하영, 엿처럼 '쫀득'한 로맨스 ('이런 엿같은')[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4940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