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이천수, 심하은 부부/사진제공=MBC ‘미래일기’
이천수가 그의 아내 심하은과 39년 뒤로 미래 여행을 떠난다.
17일 방송되는 MBC ‘미래일기’에서는 결혼 4년차에도 불구하고 신혼 같은 달달함을 보여준 이천수 심하은 부부가 출연한다.
“사람들이 나만 보면 잘 생겼대”라는 이천수의 망언에도 불구하고, 아내 심하은은 “자기 지금 진짜 잘생겼어”라고 맞받아치며 두 사람은 여전한 콩깍지를 자랑했다.
또한 미래여행을 떠난 첫 만남에서 두 사람은 세월의 흔적 속에 변한 서로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하면서도 “멋있다” “예쁘다”를 연발하며 눈물을 흘려, 서로에 대한 “참사랑”을 확인했다.
한편, 두 사람은 미래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장모님을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70대 노부부가 된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장모님은 “이건 아니다”라며 현실을 부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래일기’는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17일 방송되는 MBC ‘미래일기’에서는 결혼 4년차에도 불구하고 신혼 같은 달달함을 보여준 이천수 심하은 부부가 출연한다.
“사람들이 나만 보면 잘 생겼대”라는 이천수의 망언에도 불구하고, 아내 심하은은 “자기 지금 진짜 잘생겼어”라고 맞받아치며 두 사람은 여전한 콩깍지를 자랑했다.
또한 미래여행을 떠난 첫 만남에서 두 사람은 세월의 흔적 속에 변한 서로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하면서도 “멋있다” “예쁘다”를 연발하며 눈물을 흘려, 서로에 대한 “참사랑”을 확인했다.
한편, 두 사람은 미래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장모님을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70대 노부부가 된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장모님은 “이건 아니다”라며 현실을 부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래일기’는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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