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유시민 작가 / 사진=JTBC ‘썰전’ 캡처
‘썰전’ 유시민이 태블릿PC가 고영태의 것일 거라 주장했다.
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유시민이 최순실 태블릿PC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유시민은 “고영태 씨가 2차 검찰 조사 받고 나오면서 한 얘기를 보면 ‘태블릿 PC는 내 것이 아니고 최순실 씨가 쓴 것을 본 적은 없다’고 주장한다”며 “제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고영태 씨의 이야기는 거짓말이다”고 밝혔다.
유시민은 “그 PC는 사무실이 이사 나가고 간 빈 책상에서 발견된 거다”며 “고영태와 최순실의 측근 관계는 이미 깨졌고, 고영태가 두고 간 것일 거다”고 말했다. 이어 유시민은 “그 태블릿PC는 고영태 씨 책상에서 발견된 것일 거다”고 덧붙였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유시민이 최순실 태블릿PC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유시민은 “고영태 씨가 2차 검찰 조사 받고 나오면서 한 얘기를 보면 ‘태블릿 PC는 내 것이 아니고 최순실 씨가 쓴 것을 본 적은 없다’고 주장한다”며 “제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고영태 씨의 이야기는 거짓말이다”고 밝혔다.
유시민은 “그 PC는 사무실이 이사 나가고 간 빈 책상에서 발견된 거다”며 “고영태와 최순실의 측근 관계는 이미 깨졌고, 고영태가 두고 간 것일 거다”고 말했다. 이어 유시민은 “그 태블릿PC는 고영태 씨 책상에서 발견된 것일 거다”고 덧붙였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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