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현주 기자]
‘미씽’ V앱 화면 캡처
배우 엄지원이 ‘미씽’의 정식 개봉일을 공개했다.
엄지원은 26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스팟 라이브에서 “영화는 11월 30일 개봉한다”고 말했다.
이날 공효진은 “중국인 역할을 맡았다. 중국어 공부를 많이 했다”면서 “중국어는 하지 않겠다. 내가 하는 말들이 영화에서 중요한 말들이다. 핑계가 아니라 사실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이 중국어로 인사를 해달라고 하자 공효진은 어색한 중국어로 인사말을 전했다. 이후 엄지원과 공효진은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등으로 인사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씽: 사라진 여자’는 이름도 나이도 모든 것이 거짓이었던 보모 한매(공효진)가 어느 날 아이와 함께 감쪽같이 사라지고 그의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한 지선(엄지원)의 5일간의 추적을 그린 감성미스터리다. 오는 11월 30일 개봉.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
엄지원은 26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스팟 라이브에서 “영화는 11월 30일 개봉한다”고 말했다.
이날 공효진은 “중국인 역할을 맡았다. 중국어 공부를 많이 했다”면서 “중국어는 하지 않겠다. 내가 하는 말들이 영화에서 중요한 말들이다. 핑계가 아니라 사실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이 중국어로 인사를 해달라고 하자 공효진은 어색한 중국어로 인사말을 전했다. 이후 엄지원과 공효진은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등으로 인사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씽: 사라진 여자’는 이름도 나이도 모든 것이 거짓이었던 보모 한매(공효진)가 어느 날 아이와 함께 감쪽같이 사라지고 그의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한 지선(엄지원)의 5일간의 추적을 그린 감성미스터리다. 오는 11월 30일 개봉.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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