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포토 [TEN PHOTO] 웨이, ‘한 쪽 머리 길게 땋은 소녀’(크레용팝 쇼케이스) 입력 2016.09.23 14:40 수정 2016.09.23 14:40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크레용팝 웨이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텐아시아=서예진 기자]서예진 기자 yejin0214@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관련기사 '1살 연상 사업가♥' 한다감, 47세에 엄마 됐다…연예계 최고령 산모 등극 BTS·엔하이픈, 극장에서 만난다…하이브, 50개국서 '씨네 페스트' 개최 이창동, 164분보다 긴 여운 남겼다…'가능한 사랑', 한 문장으로는 정리 불가능 [TEN리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