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홍진영/사진제공=JTBC ‘잘 먹겠습니다’
홍진영/사진제공=JTBC ‘잘 먹겠습니다’
홍진영이 인생맛집을 공개했다.

JTBC ‘청춘식당-잘 먹겠습니다’에 출연한 가수 홍진영이 이제껏 방송에서 단 한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자신만의 ‘인생맛집’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홍진영은 ‘인생 메뉴’로 ‘양갈비스테이크와 피자샐러드’를 주문했다. 이어 “워낙 아껴둔 곳이라 소개하고 싶지 않았지만 정준하, 김풍, 문세윤이 나온다는 소리에 어쩔 수 없이 공개한다”며 ‘인생 맛집’을 공개했다.

또한, 완벽한 비주얼은 물론이고 촉촉함과 부드러움, 상큼함과 고소함이 한데 어우러진 ‘양갈비 스테이크와 피자샐러드’의 맛을 먹방 프로그램 MC답게 맛깔나게 표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이원일 셰프는 홍진영이 공개한 맛집에 대한 이야기를 듣자마자 “그 가게의 셰프님이 내 사부님이다. 나도 이 분에게 향신료를 배웠다”라고 말해 현장에 있던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잘 먹겠습니다’는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