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강기영, 이다윗/사진제공=tvN ‘싸우자 귀신아’ 방송화면
‘싸우자 귀신아’ 강기영-이다윗에게 의뢰인이 찾아왔다.
9일 방송된 tvN ‘싸우자 귀신아'(연출 박준화 극본 이대일)에서는 의뢰인이 최천상(강기영)과 김인랑(이다윗)을 찾아와 귀신을 본다고 말했다.
이에 최천상은 “어둠이 회장님을 감싸고 있어서 귀신을 보는 것입니다”라고 말했고, 의뢰인은 “그럼 뭘 어떻게 해야하죠?”라고 물었다.
이에 최천상은 “제가 다 알아서 할테니까 회장님께서는 캐시만 준비해 주십시오”라고 답했다. 이어 두 사람은 박봉팔(택연), 김현지(김소현)과 함께 귀신을 찾아 나섰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9일 방송된 tvN ‘싸우자 귀신아'(연출 박준화 극본 이대일)에서는 의뢰인이 최천상(강기영)과 김인랑(이다윗)을 찾아와 귀신을 본다고 말했다.
이에 최천상은 “어둠이 회장님을 감싸고 있어서 귀신을 보는 것입니다”라고 말했고, 의뢰인은 “그럼 뭘 어떻게 해야하죠?”라고 물었다.
이에 최천상은 “제가 다 알아서 할테니까 회장님께서는 캐시만 준비해 주십시오”라고 답했다. 이어 두 사람은 박봉팔(택연), 김현지(김소현)과 함께 귀신을 찾아 나섰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차준환,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와 손 잡았다…"가능성 입증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0207241.3.jpg)
![결국 중도 포기 선언했다…김숙, 220평 별장 뜯어놓고는 "만만치 않아" ('예측불가')[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260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