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가수 금잔디 / 사진제공=금잔디 인스타그램
가수 금잔디가 유도 국가대표 선수 김잔디 응원에 나섰다.
금잔디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벌써 일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 우리 김잔디 선수 작년 ‘유도인의 밤’ 축제에 함께 했다가 이름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쉽사리 가까워질 수 있었던. 너무나 예쁜 잔디”라는 내용의 글과 김잔디 선수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금잔디는 “아주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선 울 잔디. 지금은 브라질에서 오늘 밤 11시 30분에 있을 멋진 경기 치를 준비를 하고 있겠네. 최선을 다해서 후회 없는 경기 임하기를 금잔디가 응원할게. 김잔디 파이팅”이라며 김잔디 선수를 응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유도회에서 주최한 ‘2015 유도인의 밤’ 만찬장 사진으로, 금잔디와 김잔디 선수가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금잔디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벌써 일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 우리 김잔디 선수 작년 ‘유도인의 밤’ 축제에 함께 했다가 이름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쉽사리 가까워질 수 있었던. 너무나 예쁜 잔디”라는 내용의 글과 김잔디 선수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금잔디는 “아주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선 울 잔디. 지금은 브라질에서 오늘 밤 11시 30분에 있을 멋진 경기 치를 준비를 하고 있겠네. 최선을 다해서 후회 없는 경기 임하기를 금잔디가 응원할게. 김잔디 파이팅”이라며 김잔디 선수를 응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유도회에서 주최한 ‘2015 유도인의 밤’ 만찬장 사진으로, 금잔디와 김잔디 선수가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