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수란 ‘떠날랏꼬’ 재킷/사진제공=밀리언마켓
수란 ‘떠날랏꼬’ 재킷/사진제공=밀리언마켓
가수 수란(SURAN)이 신곡 ‘떠날랏꼬’의 재킷을 직접 그려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0시 청량감 넘치는 수란만의 감각이 담긴 신곡 ‘떠날랏꼬’와 더불어 공개된 싱글 재킷은 챙이 넓은 여름 밀짚 모자를 계란 모자로 표현하고 있다.

‘떠날랏꼬’의 뮤직비디오는 ‘환상의 휴양지’인 발리에서 촬영 된 것으로, 이국적인 해변과 숲 속의 한적한 길을 걷는 수란을 따라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와 별 가득 한여름 밤하늘 그리고 원색의 수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떠날랏꼬’는 수란과 빈지노의 ‘하우 두 아이 룩(How Do I Look)’, ‘젖고있어’, 버벌진트의 ‘추적(The Chase)’ 등을 제작한 작곡가 캐쉬빌(Ca$hville)이 공동 프로듀싱한 곡으로, 수란만의 유니크한 감각적 보컬과 여름의 극강 무더위를 잠시 잊게 만드는 편안한 사운드가 상상 속의 휴가를 표현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