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삼시세끼’/사진제공=tvN ‘삼시세끼-고창편’ 방송화면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이 고창에 도착했다.
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고창편’에서는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이 고창에 위치한 집에 입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차승원은 집으로 향하는 길에 “여긴 주위에 뭐가 많다”며 “만재도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손호준은 “이런 길이 있다는 게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이어 세 사람은 숲 속에 위치한 집에 도착했고, 차승원은 부엌부터 체크하며 “냉장고가 있다. 여기 너무 좋다”며 “펜트하우스 급이다”라고 만족스러워 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고창편’에서는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이 고창에 위치한 집에 입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차승원은 집으로 향하는 길에 “여긴 주위에 뭐가 많다”며 “만재도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손호준은 “이런 길이 있다는 게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이어 세 사람은 숲 속에 위치한 집에 도착했고, 차승원은 부엌부터 체크하며 “냉장고가 있다. 여기 너무 좋다”며 “펜트하우스 급이다”라고 만족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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