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이승철/사진제공=V앱 방송화면
가수 이승철이 데뷔 30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1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이승철 데뷔 30주년 기념 절친 라이브’에서는 “시간이 참 빠르다”며 데뷔 30주년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승철은 절친들과 함께하는 라이브를 준비한 것에 대해 “너무 좋다”며 “네티즌 분들과 만날 기회게 많지 않았는데, 준비하면서도 너무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철은 데뷔 30주년 소감을 묻자 “시간이 참 빠르다”며 “데뷔 한 게 엊그제 같은데, ‘내가 벌써 30년을 노래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1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이승철 데뷔 30주년 기념 절친 라이브’에서는 “시간이 참 빠르다”며 데뷔 30주년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승철은 절친들과 함께하는 라이브를 준비한 것에 대해 “너무 좋다”며 “네티즌 분들과 만날 기회게 많지 않았는데, 준비하면서도 너무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철은 데뷔 30주년 소감을 묻자 “시간이 참 빠르다”며 “데뷔 한 게 엊그제 같은데, ‘내가 벌써 30년을 노래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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