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KBS2 ‘아이가 다섯’ / 사진=KBS2 ‘아이가 다섯’ 방송 화면 캡처
‘아이가 다섯’ 안재욱이 ‘아들 바보’ 면모를 선보였다.
5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32화에서는 아들들의 태권도 시합을 응원하는 이상태(안재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태는 자신의 아들 수(조현도)와 미정(소유진)의 아들 우영(정윤석)의 태권도 경기를 보러 갔다. 상태는 학부모들 중 가장 앞자리에 앉아 연신 동영상을 찍고 응원했다.
이후 상태는 우영이 다리를 다쳤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우영에 “즐기면서 하는 경기인데 무리하면 안된다”고 다정하게 말했다. 결국 상태는 우영을 엎고 병원을 향했다. 또 아프지만 참아내려는 우영에 “아프면 울어도 된다. 옆에 있어주겠다”고 말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5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32화에서는 아들들의 태권도 시합을 응원하는 이상태(안재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태는 자신의 아들 수(조현도)와 미정(소유진)의 아들 우영(정윤석)의 태권도 경기를 보러 갔다. 상태는 학부모들 중 가장 앞자리에 앉아 연신 동영상을 찍고 응원했다.
이후 상태는 우영이 다리를 다쳤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우영에 “즐기면서 하는 경기인데 무리하면 안된다”고 다정하게 말했다. 결국 상태는 우영을 엎고 병원을 향했다. 또 아프지만 참아내려는 우영에 “아프면 울어도 된다. 옆에 있어주겠다”고 말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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