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슈가맨’ 리아/사진제공=JTBC ‘슈가맨’ 방송화면
‘슈가맨’ 리아가 과거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리아가 과거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이날 리아는 “과거 한창 활동하다가 청부 폭행설, 마약 복용설 등에 휩싸였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리아는 “조사결과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그 후로 우울증, 대인 기피증이 심하게 와서 사람이 무서웠다”고 덧붙였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1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리아가 과거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이날 리아는 “과거 한창 활동하다가 청부 폭행설, 마약 복용설 등에 휩싸였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리아는 “조사결과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그 후로 우울증, 대인 기피증이 심하게 와서 사람이 무서웠다”고 덧붙였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혜윤, 촬영장 아기 귀신 목격담…"민소매 입은 아기 지나가"('살목지') [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4156.3.jpg)
![김혜윤, '호러퀸' 되려다 고역…"속은 무서운데 겉은 아닌 척 침착"('살목지') [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4109.3.jpg)
![[공식] 추영우, ♥핑크빛 소식 전해졌다…상대는 7살 연상 미모의 배우 이세영 ('롱베케이션')](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0661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