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방송되는 SBS ‘스타킹’에는 ‘정글의 법칙’ 촬영차 파푸아뉴기니로 출국한 이특 대신 하니가 스페셜 MC로 나선다.
하니는 이날 “초보 MC라 많이 부족한데도 강호동 선배님이 잘 챙겨주셔서 따라가고 있다. 정말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니는 털털한 매력과 넘치는 에너지로 ‘스타킹’을 가득 채웠다는 후문이다.
하니는 ‘리베라 소년 합창단’을 소개하며 대표곡 ‘상투스(Sanctus)’를 열창했다. 또 세상 모든 물건의 균형을 잡는 ‘집중력 소녀’ 안다솜과 빼어난 진행 솜씨를 뽐내기도 했다는 전언이다. ‘스타킹’ 제작진은 “하니가 녹화 내내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에 모두가 반했다”고 현장 상황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