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태양의
‘태양의 후예’ 송중기과 송혜교가 지뢰밭에 갇혔다.
23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연출 이응복, 백상훈, 극본 김은숙, 김원석)에서는 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가 지뢰밭 한 가운데 갇혔다.
이날 차를 타고 이동하던 유시진과 강모연은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지뢰를 밟았다. 유시진은 “지진 때문에 유실됐던 지뢰가 떠내려 온 것 같습니다. 우린 지금 지뢰밭 한 가운데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시진은 “우린 지금부터 여길 빠져나갈겁니다”라고 말한 뒤 강모연과 함께 지뢰밭을 헤쳐나가기 시작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KBS2 ‘태양의 후예’ 방송 캡처
23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연출 이응복, 백상훈, 극본 김은숙, 김원석)에서는 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가 지뢰밭 한 가운데 갇혔다.
이날 차를 타고 이동하던 유시진과 강모연은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지뢰를 밟았다. 유시진은 “지진 때문에 유실됐던 지뢰가 떠내려 온 것 같습니다. 우린 지금 지뢰밭 한 가운데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시진은 “우린 지금부터 여길 빠져나갈겁니다”라고 말한 뒤 강모연과 함께 지뢰밭을 헤쳐나가기 시작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KBS2 ‘태양의 후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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