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김주희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주희가 상금을 받으면 어디에 쓸지 언급했다.
8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는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주희가 출연했다.
이날 김주희는 상금을 받으면 어디에 쓰고 싶냐는 질문에 “시집 갈 자금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주희는 “예비 시부모님께 칠첩반상을 마련해드리고 싶어서 나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KBS 트위터
8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는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주희가 출연했다.
이날 김주희는 상금을 받으면 어디에 쓰고 싶냐는 질문에 “시집 갈 자금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주희는 “예비 시부모님께 칠첩반상을 마련해드리고 싶어서 나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KBS 트위터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오상진♥김소영, 유산 딛고 기쁜 소식 전했다…둘째 아들 출산 "모두 건강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2490.3.jpg)
!['우영우' 시즌 2에 입 열었다…하윤경 "박은빈이 한다고 하면 당연히 나도" ('미쓰홍')[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835713.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