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류준열
‘꽃보다 청춘’ 류준열이 혼자 여행하는 대학생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4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이하 꽃청춘)에서는 사막으로 향하던 쌍문동 4인방이 다른 여행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류준열은 혼자 아프리카 여행을 다니는 여대생을 보고 “정말 멋있다”고 감탄했다. 이어 류준열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또 하나 배웠다. 굉장히 멋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류준열은 그 여대생에게 받은 메세지를 보여주며 “당신의 인생은 오직 한 번 뿐이라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tvN ‘꽃보다 청춘’ 방송 캡처
4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이하 꽃청춘)에서는 사막으로 향하던 쌍문동 4인방이 다른 여행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류준열은 혼자 아프리카 여행을 다니는 여대생을 보고 “정말 멋있다”고 감탄했다. 이어 류준열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또 하나 배웠다. 굉장히 멋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류준열은 그 여대생에게 받은 메세지를 보여주며 “당신의 인생은 오직 한 번 뿐이라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tvN ‘꽃보다 청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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