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윤정수 김숙
윤정수와 김숙이 서로의 애칭을 이민호와 신민아로 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김숙이 지금까지의 결혼 생활을 되돌아보고, 조금 더 나은 부부 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부부 상담소를 찾았다.
부부 상담에 앞서 두 사람이 상담 전문가와 함께 가장 먼저 하게 된 일은 바로 서로를 부르는 별칭 정하기. 서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위해 상담 전문가가 각자 별칭을 짓고 그 이름으로 서로를 부르자고 제안하자 윤정수-김숙 부부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
고심한 끝에 윤정수는 ‘이민호’로, 김숙은 ‘신민아’라고 자신의 별칭을 정한 뒤 상담을 진행하는 동안 서로를 이민호와 신민아로 불렀다. 동의 하에 정한 별칭인데도 막상 입 밖으로 내놓으면 매번 터지는 웃음을 참지 못해 난감한 상황이 만들어졌다.
잠시나마 이민호와 신민아가 된 윤정수-김숙의 부부 상담기는 23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JTBC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김숙이 지금까지의 결혼 생활을 되돌아보고, 조금 더 나은 부부 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부부 상담소를 찾았다.
부부 상담에 앞서 두 사람이 상담 전문가와 함께 가장 먼저 하게 된 일은 바로 서로를 부르는 별칭 정하기. 서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위해 상담 전문가가 각자 별칭을 짓고 그 이름으로 서로를 부르자고 제안하자 윤정수-김숙 부부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
고심한 끝에 윤정수는 ‘이민호’로, 김숙은 ‘신민아’라고 자신의 별칭을 정한 뒤 상담을 진행하는 동안 서로를 이민호와 신민아로 불렀다. 동의 하에 정한 별칭인데도 막상 입 밖으로 내놓으면 매번 터지는 웃음을 참지 못해 난감한 상황이 만들어졌다.
잠시나마 이민호와 신민아가 된 윤정수-김숙의 부부 상담기는 23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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