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위키드
가수 타이거JK가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
18일 방송된 Mnet ‘위키드’에서는 박보영, 유연석, 타이거JK 등 세 명의 선생님과 아이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들은 타이거JK의 등장에 그의 부인 윤미래를 언급하며 “윤미래 노래 잘 한다”라고 반가워했다.
이에 타이거JK는 “아이들 사이에서도 (제가) 윤미래 남편으로 알려져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Mnet ‘위키드’ 캡처
18일 방송된 Mnet ‘위키드’에서는 박보영, 유연석, 타이거JK 등 세 명의 선생님과 아이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들은 타이거JK의 등장에 그의 부인 윤미래를 언급하며 “윤미래 노래 잘 한다”라고 반가워했다.
이에 타이거JK는 “아이들 사이에서도 (제가) 윤미래 남편으로 알려져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Mnet ‘위키드’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혜윤, 촬영장 아기 귀신 목격담…"민소매 입은 아기 지나가"('살목지') [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4156.3.jpg)
![김혜윤, '호러퀸' 되려다 고역…"속은 무서운데 겉은 아닌 척 침착"('살목지') [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4109.3.jpg)
![[공식] 추영우, ♥핑크빛 소식 전해졌다…상대는 7살 연상 미모의 배우 이세영 ('롱베케이션')](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0661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