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정은혜
더불어민주당 정은혜 부대변인의 발언이 현재 논란을 빚고있다.
지난 13일 정은혜 부대변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새누리당은 51%만 있으면 됩니다. 나라를 팔아도 찍어줄 40%가 있기 때문에 그들과 약간의 지지자만 모으면 되겠죠. 대한민국을 반으로 자를 수 있는 이슈로 나누고 국민들을 싸우게 만듭니다. 그게 그들이 하고 있는 전략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새누리당 측은 “우리 국민, 우리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당원들을 어떻게 보고 이런 글을 쓰는지 정말 괘씸하다”며 “더불어민주당은 정 부대변인에 대해서 엄중한 처벌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정 부대변인의 글은 현재 트위터에서 삭제된 상태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정은혜 페이스북
지난 13일 정은혜 부대변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새누리당은 51%만 있으면 됩니다. 나라를 팔아도 찍어줄 40%가 있기 때문에 그들과 약간의 지지자만 모으면 되겠죠. 대한민국을 반으로 자를 수 있는 이슈로 나누고 국민들을 싸우게 만듭니다. 그게 그들이 하고 있는 전략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새누리당 측은 “우리 국민, 우리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당원들을 어떻게 보고 이런 글을 쓰는지 정말 괘씸하다”며 “더불어민주당은 정 부대변인에 대해서 엄중한 처벌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정 부대변인의 글은 현재 트위터에서 삭제된 상태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정은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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