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미식회6
‘수요미식회’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가 뉴질랜드 산의 소 양구이가 한우보다 더 맛있다 말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소곱창 편이 방송되는 가운데, 포미닛 전지윤과 배우 윤세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교익은 소 양구이에 대해 “뉴질랜드 산이 더 맛있다. 이유는 소에게 먹이는 사료의 차이인데, 뉴질랜드는 풀을 먹이기 때문에 소의 위장이 커진다. 그래서 소의 양이 더 크고 두툼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우가 많이 없으니까 맛있는 뉴질랜드 양 가져와서 먹는 것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의견을 전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소곱창 편이 방송되는 가운데, 포미닛 전지윤과 배우 윤세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교익은 소 양구이에 대해 “뉴질랜드 산이 더 맛있다. 이유는 소에게 먹이는 사료의 차이인데, 뉴질랜드는 풀을 먹이기 때문에 소의 위장이 커진다. 그래서 소의 양이 더 크고 두툼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우가 많이 없으니까 맛있는 뉴질랜드 양 가져와서 먹는 것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의견을 전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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