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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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가 발가락 부상을 당했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덕선(혜리)이 부상을 입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덕선은 독서실에서 귀가하던 도중, 피자 배달 오토바이와 마주쳤다. 덕선은 오토바이와 부딪힐 뻔 했으나 가까스로 몸을 피해 큰 사고를 피했다. 자현(이세영)은 엄지를 치켜 올리며 덕선의 운동신경을 칭찬했다.
그러나 덕선이 완전히 부상을 면한 건 아니었다. 그의 발 위로 오토바이가 지나갔던 것. 덕선은 결국 발에 깁스를 해야 했고, “왜 하필 쉬는 날에 다쳤냐”고 투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tvN ‘응답하라 1988’ 방송화면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덕선(혜리)이 부상을 입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덕선은 독서실에서 귀가하던 도중, 피자 배달 오토바이와 마주쳤다. 덕선은 오토바이와 부딪힐 뻔 했으나 가까스로 몸을 피해 큰 사고를 피했다. 자현(이세영)은 엄지를 치켜 올리며 덕선의 운동신경을 칭찬했다.
그러나 덕선이 완전히 부상을 면한 건 아니었다. 그의 발 위로 오토바이가 지나갔던 것. 덕선은 결국 발에 깁스를 해야 했고, “왜 하필 쉬는 날에 다쳤냐”고 투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tvN ‘응답하라 1988’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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