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2016010701000549700033581_99_20160106105303
종합편성채널 JTBC가 ‘핑크레이디’ 편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6일 오전 JTBC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웹툰 ‘핑크레이디’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를 ‘마담 앙트완’ 후속작으로 편성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앞서 기사에 언급됐던 ‘핑크레이디’는 웹툰 ‘핑크레이디’와 제목만 같을 뿐 전혀 다른 내용이다. JTBC가 이 작품의 편성을 검토한 사실은 있으나 편성을 결정한 바 없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웹툰 ‘핑크 레이디’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가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마담 앙트완’의 후속작으로 편성됐다고 보도했다.
‘핑크 레이디’는 작가 연우가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포털 사이트에서 연재한 웹툰으로, 누적조회수 1억 뷰를 넘긴 인기 웹툰이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웹툰 ‘핑크 레이디’
6일 오전 JTBC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웹툰 ‘핑크레이디’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를 ‘마담 앙트완’ 후속작으로 편성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앞서 기사에 언급됐던 ‘핑크레이디’는 웹툰 ‘핑크레이디’와 제목만 같을 뿐 전혀 다른 내용이다. JTBC가 이 작품의 편성을 검토한 사실은 있으나 편성을 결정한 바 없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웹툰 ‘핑크 레이디’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가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마담 앙트완’의 후속작으로 편성됐다고 보도했다.
‘핑크 레이디’는 작가 연우가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포털 사이트에서 연재한 웹툰으로, 누적조회수 1억 뷰를 넘긴 인기 웹툰이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웹툰 ‘핑크 레이디’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혜윤, 촬영장 아기 귀신 목격담…"민소매 입은 아기 지나가"('살목지') [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4156.3.jpg)
![김혜윤, '호러퀸' 되려다 고역…"속은 무서운데 겉은 아닌 척 침착"('살목지') [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4109.3.jpg)
![[공식] 추영우, ♥핑크빛 소식 전해졌다…상대는 7살 연상 미모의 배우 이세영 ('롱베케이션')](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0661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