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유혹11
‘화려한 유혹’ 차예련이 정진영의 유언장을 입수했다.
28일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에서는 강일주(차예련)가 강석현(정진영)의 유언장을 입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일주는 강석현이 신은수(최강희)를 위해 심장 수술을 강행한 상황에서 구 변호사의 연락을 받게 됐다.
구 변호사는 강일주에게 강석현이 수술이 잘못될 경우를 대비해서 유언장을 고친 사실을 알려줬다. 강일주는 구 변호사에게 변경된 내용을 알 수 있는지 물어봤으나 구 변호사는 그건 강석현이 사망했을 때나 가능한 일이라고 했다.
강일주는 구 변호사에게 강석현이 사망할 경우 자신이 그 뒤를 이을 것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구 변호사를 압박했다.
구 변호사는 결국 유언장을 내줬고, 강일주는 강석현이 운강재단의 비자금 천억을 모두 신은수에게 물려주겠다는 내용을 확인하고 경악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MBC ‘화려한 유혹’ 방송화면 캡처
28일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에서는 강일주(차예련)가 강석현(정진영)의 유언장을 입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일주는 강석현이 신은수(최강희)를 위해 심장 수술을 강행한 상황에서 구 변호사의 연락을 받게 됐다.
구 변호사는 강일주에게 강석현이 수술이 잘못될 경우를 대비해서 유언장을 고친 사실을 알려줬다. 강일주는 구 변호사에게 변경된 내용을 알 수 있는지 물어봤으나 구 변호사는 그건 강석현이 사망했을 때나 가능한 일이라고 했다.
강일주는 구 변호사에게 강석현이 사망할 경우 자신이 그 뒤를 이을 것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구 변호사를 압박했다.
구 변호사는 결국 유언장을 내줬고, 강일주는 강석현이 운강재단의 비자금 천억을 모두 신은수에게 물려주겠다는 내용을 확인하고 경악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MBC ‘화려한 유혹’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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