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안나영 인턴기자]
에이미
방송인 에이미가 강제출국을 앞두고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
에이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서울에서 보내는 내 마지막 크리스마스. 소중한 추억. 그래도 웃기. 오늘 하루도 우울하지만 발랄하게. 막판에 화이트 크리스마스. 울지말자”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에이미는 뽀얀 우윳빛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회색 코트에 파란색 머플러를 둘러 독특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에이미는 오는 30일 강제 퇴거 명령 시행을 위해 미국 LA로 갈 예정이다.
안나영 인턴기자 annacero@
사진. 에이미 인스타그램
에이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서울에서 보내는 내 마지막 크리스마스. 소중한 추억. 그래도 웃기. 오늘 하루도 우울하지만 발랄하게. 막판에 화이트 크리스마스. 울지말자”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에이미는 뽀얀 우윳빛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회색 코트에 파란색 머플러를 둘러 독특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에이미는 오는 30일 강제 퇴거 명령 시행을 위해 미국 LA로 갈 예정이다.
안나영 인턴기자 annacero@
사진. 에이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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