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복면가왕
‘복면가왕’ 파라오의 정체가 개그맨 김진수로 밝혀졌다.
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여전사 캣츠걸’에 맞서 18대 가왕을 뽑는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머리가 커서 슬픈 파라오’와 ‘고독한 사나이 레옹’이 2라운드 준 결승전 첫 번째 대결을 선보였다.
이날 2라운드 승자는 레옹이 차지했으며, 파라오가 정체를 공개했다.
가면을 벗은 파라오는 개그맨 김진수로 밝혀졌다. 앞서 절친이자 패널 이윤석은 파라오를 김진수라 의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진수는 이윤석과 함께 20년 전 ‘허리케인 블루’를 재현해 훈훈함을 더했다.
무대에 내려온 김진수는 “(복면가왕을) 준비하면서 너무 즐거웠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도전을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여전사 캣츠걸’에 맞서 18대 가왕을 뽑는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머리가 커서 슬픈 파라오’와 ‘고독한 사나이 레옹’이 2라운드 준 결승전 첫 번째 대결을 선보였다.
이날 2라운드 승자는 레옹이 차지했으며, 파라오가 정체를 공개했다.
가면을 벗은 파라오는 개그맨 김진수로 밝혀졌다. 앞서 절친이자 패널 이윤석은 파라오를 김진수라 의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진수는 이윤석과 함께 20년 전 ‘허리케인 블루’를 재현해 훈훈함을 더했다.
무대에 내려온 김진수는 “(복면가왕을) 준비하면서 너무 즐거웠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도전을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