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마을
‘마을’ 목재소 남씨가 자신이 장희진을 죽였다고 증언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15회에서는 김혜진(장희진) 살해 혐의로 붙잡힌 남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씨는 최형사(조한철)에게 “내가 김혜진을 죽였다”라며, “파브리병 모임에서 만났다. 젊은 여자라 눈에 띄었다”라고 증언하기 시작했다.
이어 남씨는 “김혜진은 23년 전 내가 했던 몹쓸 짓에 대해 언급하며 나를 협박했다. 세상에 다 밝히겠다며. 우리 가족 인생을 망치려했다”며 분노했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SBS ‘마을’ 방송캡처
2일 오후 방송된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15회에서는 김혜진(장희진) 살해 혐의로 붙잡힌 남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씨는 최형사(조한철)에게 “내가 김혜진을 죽였다”라며, “파브리병 모임에서 만났다. 젊은 여자라 눈에 띄었다”라고 증언하기 시작했다.
이어 남씨는 “김혜진은 23년 전 내가 했던 몹쓸 짓에 대해 언급하며 나를 협박했다. 세상에 다 밝히겠다며. 우리 가족 인생을 망치려했다”며 분노했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SBS ‘마을’ 방송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9살 연하' ♥전혜진과 결혼 16년 차에 '예측불가' 상황…부부 상봉 서프라이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6688.3.jpg)
![유재석, 제작비 언급에 '돌변'…"제 발로 나가게 할 것"('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862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