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풍선껌1
‘풍선껌’ 강은아와 윤찬영의 중학교 시절이 그려졌다.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풍선껌’에서는 김행아(강은아)와 박리환(윤찬영)과의 과거가 밝혀졌다.
이날 중학생인 리환에게는 왕지현이라는 다른 반 여학생의 연애 편지가 배달됐다. 행아는 이를 읽고 있던 리환의 편지를 뺏으며 놀리며 낭독하다 “나는 너의 옆에 있는 머리 길고 못생긴 여자애가 너 여자친구인 줄 알았다”는 편지 내용을 읽고 급격히 표정을 굳혔다. 이는 바로 행아였던 것.
결국 행아는 친구인 우빈을 시켜 일명 ‘행운의 편지’라는 것을 적었고, 우빈은 지현에게 “이거 리환이가 전해주래”라고 거짓말을 친 후 자리를 떴다.
지현은 편지를 읽은 뒤 충격을 감추지 못하며 리환의 반으로 가 리환의 뺨을 내리쳤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tvN ‘풍선껌’ 방송화면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풍선껌’에서는 김행아(강은아)와 박리환(윤찬영)과의 과거가 밝혀졌다.
이날 중학생인 리환에게는 왕지현이라는 다른 반 여학생의 연애 편지가 배달됐다. 행아는 이를 읽고 있던 리환의 편지를 뺏으며 놀리며 낭독하다 “나는 너의 옆에 있는 머리 길고 못생긴 여자애가 너 여자친구인 줄 알았다”는 편지 내용을 읽고 급격히 표정을 굳혔다. 이는 바로 행아였던 것.
결국 행아는 친구인 우빈을 시켜 일명 ‘행운의 편지’라는 것을 적었고, 우빈은 지현에게 “이거 리환이가 전해주래”라고 거짓말을 친 후 자리를 떴다.
지현은 편지를 읽은 뒤 충격을 감추지 못하며 리환의 반으로 가 리환의 뺨을 내리쳤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tvN ‘풍선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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