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올드스쿨
김현성이 자신이 쓴 책을 소개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김현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창렬은 김현성에게 “공백기 동안 책을 한 권 쓰셨다”며 “책 제목이 ‘당신처럼 나도 외로워서’인데 책 소개좀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현성은 “외로움이라는 게 모든사람에게 공평한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았다”며 “개인적인 시련, 열정, 이별 등 내 이야기가 담겨있다”고 소개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보이는 라디오 캡처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김현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창렬은 김현성에게 “공백기 동안 책을 한 권 쓰셨다”며 “책 제목이 ‘당신처럼 나도 외로워서’인데 책 소개좀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현성은 “외로움이라는 게 모든사람에게 공평한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았다”며 “개인적인 시련, 열정, 이별 등 내 이야기가 담겨있다”고 소개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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