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오마비
홍윤화가 소지섭과 신민아를 언급했다.
25일 MBC ‘라디오스타’에는 나르샤,박준면,홍윤화,황미영이 출연한 ‘마성의 치.매.녀’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KBS2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 중인 홍윤화는 ” 소지섭씨 너무 잘생겼다. 어깨가 문짝만하다. 그 어깨문을 또 열 뻔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윤화는 “신민아 언니가 77kg 분장을 하셨다. 그런데 투샷이 잡히면 감독님이 ‘왜 이렇게 안살지’라고 고민하신다”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MBC ‘라디오스타’방송화면 캡처
25일 MBC ‘라디오스타’에는 나르샤,박준면,홍윤화,황미영이 출연한 ‘마성의 치.매.녀’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KBS2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 중인 홍윤화는 ” 소지섭씨 너무 잘생겼다. 어깨가 문짝만하다. 그 어깨문을 또 열 뻔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윤화는 “신민아 언니가 77kg 분장을 하셨다. 그런데 투샷이 잡히면 감독님이 ‘왜 이렇게 안살지’라고 고민하신다”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MBC ‘라디오스타’방송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