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18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점에서 진행된 영화 ‘도리화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류승룡, 수지 주연의 ‘도리화가’는 여자는 판소리를 할 수 없었던 조선시대에 운명을 거슬러 소리의 꿈을 꾸었던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 진채선(배수지)과 그녀를 키워낸 스승 신재효(류승룡)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1월 25일 개봉한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18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점에서 진행된 영화 ‘도리화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수지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도리화가)
수지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도리화가)
조슬기 기자 kelly@
류승룡, 수지 주연의 ‘도리화가’는 여자는 판소리를 할 수 없었던 조선시대에 운명을 거슬러 소리의 꿈을 꾸었던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 진채선(배수지)과 그녀를 키워낸 스승 신재효(류승룡)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1월 25일 개봉한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9살 연하' ♥전혜진과 결혼 16년 차에 '예측불가' 상황…부부 상봉 서프라이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6688.3.jpg)
![유재석, 제작비 언급에 '돌변'…"제 발로 나가게 할 것"('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86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