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준케이
김조한과 2PM 준케이의 친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준케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형 고마워요, 우리 조한이형 알라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케이는 공연을 마친 후 김조한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훈훈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준케이는 오는 12일 발매되는 김조한의 정규 6집에 래퍼로 참여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준케이 트위터
과거 준케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형 고마워요, 우리 조한이형 알라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케이는 공연을 마친 후 김조한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훈훈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준케이는 오는 12일 발매되는 김조한의 정규 6집에 래퍼로 참여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준케이 트위터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