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장성우
SNS 물의를 일으킨 야구선수 장성우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성우가 선배 강민호에 대해 언급한 것이 눈길을 끌고있다.
과거 장성우는 MBC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남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차 1번으로 입단한 경남고 포수 강민호를 이을 차세대 포수 장성우”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장성우는 강민호의 나이가 젊어 뒤를 이을 수 없다는 말에 “이을 수 없으면 같이 하면된다. 아니면 민호 형 다리를 하나 두러뜨리면 되고요”라며 당돌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장성우 선수는 전 여자친구가 SNS를 통해 폭로성 글을 게재해 팀 동료 및 치어리더 박기량에게 피해를 안긴 바 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MBC 방송캡처
과거 장성우는 MBC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남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차 1번으로 입단한 경남고 포수 강민호를 이을 차세대 포수 장성우”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장성우는 강민호의 나이가 젊어 뒤를 이을 수 없다는 말에 “이을 수 없으면 같이 하면된다. 아니면 민호 형 다리를 하나 두러뜨리면 되고요”라며 당돌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장성우 선수는 전 여자친구가 SNS를 통해 폭로성 글을 게재해 팀 동료 및 치어리더 박기량에게 피해를 안긴 바 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MBC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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