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풍선껌2
‘풍선껌’ 이동욱이 정려원을 걱정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풍선껌’에서는 김행아(정려원)을 걱정하는 박리환(이동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행아의 오랜 친구 리환은 수위 아저씨께 “반찬을 맡겨놓고 아직도 안 챙겨가면 어떻게 하냐”라는 푸념을 듣고선 행아가 반찬을 안 챙겨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리환은 “너 깍두기에 밥 잘 먹었냐”며 질문했고, 행아는 “응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다. 리환은 “그거 깍두기 아니고 배추 김치다”며 꾸짖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tvN ‘풍선껌’ 방송화면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풍선껌’에서는 김행아(정려원)을 걱정하는 박리환(이동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행아의 오랜 친구 리환은 수위 아저씨께 “반찬을 맡겨놓고 아직도 안 챙겨가면 어떻게 하냐”라는 푸념을 듣고선 행아가 반찬을 안 챙겨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리환은 “너 깍두기에 밥 잘 먹었냐”며 질문했고, 행아는 “응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다. 리환은 “그거 깍두기 아니고 배추 김치다”며 꾸짖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tvN ‘풍선껌’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9살 연하' ♥전혜진과 결혼 16년 차에 '예측불가' 상황…부부 상봉 서프라이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6688.3.jpg)
![유재석, 제작비 언급에 '돌변'…"제 발로 나가게 할 것"('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86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