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수정 기자]
발칙하게 고고
채수빈이 인교진의 USB를 훔쳤다. 이원근이 오해를 샀다.
26일 방송된 KBS2 ‘발칙하게 고고’에서는 권수아(채수빈)가 수행평가 점수를 따지러 임수용(인교진)을 찾았다. 그 순간, 임수용이 다른 학생들에게 떠밀려 넘어졌고, USB가 바닥에 떨어졌다.
임수용이 학생들을 잡으러 간 사이 권수아가 시험지가 든 USB를 훔쳤다. 임수용은 이후 USB를 찾았고, 선생님들은 점심시간에 김열(이원근)이 강연두(정은지)의 휴대폰 악세서리를 찾으러 교무실에 온 것을 USB를 훔친 것으로 오해했다.
이를 알게 된 권수아가 김열의 가방에 USB를 넣었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KBS2 ‘발칙하게 고고’
26일 방송된 KBS2 ‘발칙하게 고고’에서는 권수아(채수빈)가 수행평가 점수를 따지러 임수용(인교진)을 찾았다. 그 순간, 임수용이 다른 학생들에게 떠밀려 넘어졌고, USB가 바닥에 떨어졌다.
임수용이 학생들을 잡으러 간 사이 권수아가 시험지가 든 USB를 훔쳤다. 임수용은 이후 USB를 찾았고, 선생님들은 점심시간에 김열(이원근)이 강연두(정은지)의 휴대폰 악세서리를 찾으러 교무실에 온 것을 USB를 훔친 것으로 오해했다.
이를 알게 된 권수아가 김열의 가방에 USB를 넣었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KBS2 ‘발칙하게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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