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슈돌5
‘슈퍼맨’ 대한이 낮잠을 자지 않으려 떼를 썼다.
2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병영 체험에 나선 삼둥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사 후 아이들은 낮잠 시간을 가졌다. 이에 대한은 “나 놀고 싶어”라며 교관에게 말했다. 교관은 “규칙을 따라야 한다”며 대한을 다그쳤고 대한은 설움 가득한 눈물을 흘렸다.
우는 대한에 교관은 대한을 안고 달랬다. 울음을 그친 대한은 이내 잠자리에 들었고 잠시 후 아이들을 살피기 위해 들어온 송일국은 대한의 머리를 쓸며 기특해했다.
윤소희 인턴기자 heeeee@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2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병영 체험에 나선 삼둥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사 후 아이들은 낮잠 시간을 가졌다. 이에 대한은 “나 놀고 싶어”라며 교관에게 말했다. 교관은 “규칙을 따라야 한다”며 대한을 다그쳤고 대한은 설움 가득한 눈물을 흘렸다.
우는 대한에 교관은 대한을 안고 달랬다. 울음을 그친 대한은 이내 잠자리에 들었고 잠시 후 아이들을 살피기 위해 들어온 송일국은 대한의 머리를 쓸며 기특해했다.
윤소희 인턴기자 heeeee@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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