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삼시세끼
박형식이 물벼락을 맞았다.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어촌편2’에서는 유해진이 텃밭에 물을 주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은 낚시에 성공한 기쁨을 텃밭에 물을 주며 누렸다. 그러던 중 호스에 물이 나오지 않자 당황했다.
수도꼭지에 연결돼 있던 호스가 빠진 것. 이에 박형식이 호스를 연결하려다 실수해 물벼락을 맞았다.
한바탕 젖어버린 박형식은 민망함에 얼굴을 붉히고 “죄송하다. 사고뭉치다”면서 웃어보였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tvN ‘삼시세끼-어촌편2′ 캡처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어촌편2’에서는 유해진이 텃밭에 물을 주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은 낚시에 성공한 기쁨을 텃밭에 물을 주며 누렸다. 그러던 중 호스에 물이 나오지 않자 당황했다.
수도꼭지에 연결돼 있던 호스가 빠진 것. 이에 박형식이 호스를 연결하려다 실수해 물벼락을 맞았다.
한바탕 젖어버린 박형식은 민망함에 얼굴을 붉히고 “죄송하다. 사고뭉치다”면서 웃어보였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tvN ‘삼시세끼-어촌편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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