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1
박형일의 장모 박순자 여사가 사위와 손자가 물에 빠지면 손자를 구하겠다고 답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300회를 맞아 남재현의 장모 이춘자, 이만기의 장모 최위득, 박형일의 장모 박순자 여사가 스튜디오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MC들은 세 장모에게 공통적으로 “사위와 손자가 물에 빠지면 누구를 구할 것이냐”고 물었다. 이 질문에 최위득 여사는 사위, 이춘자와 박순자 여사는 손자라고 답했다.
이만기의 장모 최위득 여사가 “딸을 생각해서라도 사위를 구할거다”라고 답한 것과 달리 박형일의 장모 박순자 여사는 단호하게 “사위는 안 건질 것 같다”며 “손자를 먼저 구하고 생각해 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화면 캡처
지난 22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300회를 맞아 남재현의 장모 이춘자, 이만기의 장모 최위득, 박형일의 장모 박순자 여사가 스튜디오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MC들은 세 장모에게 공통적으로 “사위와 손자가 물에 빠지면 누구를 구할 것이냐”고 물었다. 이 질문에 최위득 여사는 사위, 이춘자와 박순자 여사는 손자라고 답했다.
이만기의 장모 최위득 여사가 “딸을 생각해서라도 사위를 구할거다”라고 답한 것과 달리 박형일의 장모 박순자 여사는 단호하게 “사위는 안 건질 것 같다”며 “손자를 먼저 구하고 생각해 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전 회차 시청률 1등 찍더니 또 해냈다…유재석, 2개월 만에 '틈만나면' 시즌5 편성 확정](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667555.3.jpg)
!['27세' 박지훈, 해병대 간다…"수색대 시험 떨어져도 지원할 것, 이상하게 끌려" ('취사병')[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40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