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유아인
장윤주가 영화 ‘베테랑’촬영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장윤주가 출연해 500인의 시청자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주는 “영화‘베테랑’ 의 액션 장면을 위해 3개월 액션스쿨 다녔다”며 “발차기 장면이 한 백번이 나올 줄 알았지만 조금 밖에 안나왔다. 하지만 다치면 안 되니까 액션스쿨을 다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윤주는 “마지막 발차기 장면은 정말 긴박하게 촬영됐다”며 “5~6번 정도 찍다가 한 번은 유아인 턱을 날렸는데 해외 각국에서 온 팬들이 난리가 났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윤주는 유아인이 “누나 괜찮아 한 방에 가자. 빨리”라고 한 말을 똑같이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SBS ‘힐링캠프-500인’방송화면캡처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장윤주가 출연해 500인의 시청자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주는 “영화‘베테랑’ 의 액션 장면을 위해 3개월 액션스쿨 다녔다”며 “발차기 장면이 한 백번이 나올 줄 알았지만 조금 밖에 안나왔다. 하지만 다치면 안 되니까 액션스쿨을 다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윤주는 “마지막 발차기 장면은 정말 긴박하게 촬영됐다”며 “5~6번 정도 찍다가 한 번은 유아인 턱을 날렸는데 해외 각국에서 온 팬들이 난리가 났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윤주는 유아인이 “누나 괜찮아 한 방에 가자. 빨리”라고 한 말을 똑같이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SBS ‘힐링캠프-500인’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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