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장윤주
장윤주가 영화 ‘베테랑’의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장윤주가 출연해 500인의 시청자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 장윤주는 “올해가 정말 중요한 해였다. 결혼도 했고 영화 ‘베테랑’도 흥행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장윤주는 “어렸을 때 데뷔해서 꾸준히 영화나 드라마 제안이있었지만 하지 않았다. 그리고 작년 초 류승완 감독이 여주인공으로 나를 캐스팅하고 싶다고 프로포즈가 왔었지만 안 한다고 했었다. 그런데 시나리오 초안에서 미스봉이 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제동은 “지금까지는 칸 영화제 후보인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주는 “그래도 한 번 미팅을 가봤는데 황정민씨가 같이 있었다. 거기서 솔직하게 잘 모르겠다고 말했더니 류승완감독이 벙쪄하셨다. 또 ‘다찌마와리’보고 당신 영화 끊었다고도 말했다. 그렇게 3시간을 얘기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그렇게 하게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SBS ‘힐링캠프-500인’방송화면캡처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장윤주가 출연해 500인의 시청자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 장윤주는 “올해가 정말 중요한 해였다. 결혼도 했고 영화 ‘베테랑’도 흥행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장윤주는 “어렸을 때 데뷔해서 꾸준히 영화나 드라마 제안이있었지만 하지 않았다. 그리고 작년 초 류승완 감독이 여주인공으로 나를 캐스팅하고 싶다고 프로포즈가 왔었지만 안 한다고 했었다. 그런데 시나리오 초안에서 미스봉이 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제동은 “지금까지는 칸 영화제 후보인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주는 “그래도 한 번 미팅을 가봤는데 황정민씨가 같이 있었다. 거기서 솔직하게 잘 모르겠다고 말했더니 류승완감독이 벙쪄하셨다. 또 ‘다찌마와리’보고 당신 영화 끊었다고도 말했다. 그렇게 3시간을 얘기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그렇게 하게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SBS ‘힐링캠프-500인’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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