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정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와 신봉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봉선은 뮤지의 어깨에 손을 얹은 채 요염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다정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당시 네티즌은 이 사진을 두고, 뮤지를 태권브이의 유력한 후보로 예상한 바 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
사진. 뮤지 트위터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9살 연하' ♥전혜진과 결혼 16년 차에 '예측불가' 상황…부부 상봉 서프라이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6688.3.jpg)
![유재석, 제작비 언급에 '돌변'…"제 발로 나가게 할 것"('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862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