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황치열
황치열
가수 황치열이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와 황치열의 ‘더 무지개 라이브’가 방송됐다.

이날 황치열은 자신의 길었떤 무명 시절을 회상하면서 “명절 때는 눈엣가시였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상경할 때 아버지가 위암 초기 판정을 받으셨다. 쉽게 허락하실 분이 아닌데 ‘너 하고 싶은 거 한 번 해봐’라고 하셨다. 알고 봤더니 수술을 받으셨더라”고 설명했다.

황치열은 “예전에는 사랑한다는 말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요즘에는 전화할 때마다 한다”라며 효심을 드러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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