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우주의 병역 기피 사건을 보도하던 중, 발라드 가수 김우주의 사진을 내보냈다. 그러나 귀신이 보인다며 병역기피를 한 인물은 동명이인 힙합 가수 김우주.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조영구가 해당 사건을 언급하며 “지난 주 보도 사진을 잘못 사용해 혼란을 빚었다”며 사과를 전했다. 그는 “보도를 접하고 많이 놀라고 가슴 아팠을 김우주와 시청자들에게 죄송하다”면서 “발라드 가수 김우주는 11월 공연을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라고 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