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한밤
한밤
방송인 조영구가 발라드 가수 김우주에게 사과를 전했다.

지난 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우주의 병역 기피 사건을 보도하던 중, 발라드 가수 김우주의 사진을 내보냈다. 그러나 귀신이 보인다며 병역기피를 한 인물은 동명이인 힙합 가수 김우주.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조영구가 해당 사건을 언급하며 “지난 주 보도 사진을 잘못 사용해 혼란을 빚었다”며 사과를 전했다. 그는 “보도를 접하고 많이 놀라고 가슴 아팠을 김우주와 시청자들에게 죄송하다”면서 “발라드 가수 김우주는 11월 공연을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라고 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