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카카오TV와 다음팟을 통해 방송된 비틈TV ‘하하·미노·지조의 다줄거야’에서는 여느 때와 다름 없이 낚시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이원일 셰프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원일은 유니폼도 벗지 않은 채 회식 중에 급하게 촬영지로 달려왔고, 하하는 이원을 셰프를 보자마자 “빨리 요리해달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근처 횟집에서 해산물을 사온 이원일 셰프는 바로 요리를 할 준비를 시작했고, “도대체 준비된게 하나도 없다. 내가 요리하던 곳과 너무 다르다”며 귀여운 투정을 부려 폭소케했다.
하하, 미노, 지조의 ‘다줄거야’는 비틈TV에서 진행하는 ’10PM’의 수요일 방송이며, 매일 오후 10시 다음tv팟과 카카오TV 내 비틈TV(http://tvpot.daum.net/pot/beetmtv)에서 생중계 된다. 지난회 다시보기는 다음tv 팟 (http://goo.gl/AWOxDn)에서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